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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최모토 남성부 결승전 를르슈 지원 포스팅

루인|2008.04.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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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를르슈 란펠지 vs 히지카타 토시로

일찌기 2007 최모토 남성부때

16강인가 32강인가에서

둘이 만났었드랬죠.

그때까지만 해도 를르슈는 모두가 손꼽는 우승후보

히지카타는 은혼진영내에서 긴토키에게 가려져서 별다른 눈길을 못끌던 캐릭터..

그런데 히지카타가 를르슈를 이기고 말았죠.

모두가 경악한 결과.... 덕분에 반 은혼 역풍이 거세게 불어

4강에 긴토키와 히지카타 둘다 올라갔지만 둘다 4강에서는 긴토키가 결승에서는 히지카타가

쿈에게 패배하고 우승자리를 넘겨주고 말았죠.

2008최모토가 시작하자

지난해 우승자 쿈이 빠진 최모토 우승자의 자리를 두고

작년의 막강 진영 은혼과 여성들 사이에서는 대세로 자리잡은 가정교사히트맨리본이

사이모에의 로젠연방 vs 시공관리국 못지 않은 대 난투를 벌일떄

를르슈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득표수로 천천히 라운드를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32강에서 이카리 신지를 크게 꺽은후

16강에서 야마자키 시가루를 꺽고

8강에서 크게휘두르며에서 최후로 남은 이즈미 코스케를 1000표 가까운 차이로 꺽으면서 진가를 발휘하더니

4강에서 만난 야가미 라이토와의 간지대결에서 승리한 후

마침내 결승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그 상대는 작년에 승승장구하던 를르슈에게 일격을 날린 히지카타..

히지카타는 이미 초반부터 은혼의 에이스로서 막강한 득표력을 과시하며

4강에서 숙적 리본진영에서 최후로 남은 로쿠도 무쿠로를 혈전끝에 1표차이로 꺽고

리본진영과의 기나긴 싸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히지카타 vs 를르슈

최모토 내내 막강한 위세를 자랑하며 마침내는 숙적 리본진영마저 꺽고 결승에 올라서

지난해 준우승의 한을 풀려는 히지카타냐...

얼마전에 시작된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의 방영보정효과를 등에 엎고

지난해 히지카타에게 패한 한을 풀고 우승을 차지하려는 를르슈냐...


물론 저는 를르슈를 찍겠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http://moet.anizone.net/ 에 가셔서 를르슈에게 한표를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투표기간은 19일 00:00 에서부터 21일 00:00까지 48시간동안 입니다

고로 내일 밤 12시에 끝이 난다는 것이죠.

밑의 그림들은 를르슈를 위한 응원문들 입니다. 마음껏 퍼가란 말에 퍼왔습니다.




자......  당신의 한 표가 를르슈의 승리를 만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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